2005년 08월 28일
보검박도
어제 지하철에서 본 어떤 아가씨.
보검박도에 정신없이 몰입되어 있었다.
대개 지하철에서 여자들은 로맨스소설을 많이 보고,
남자들은 무협을 보던데,
여자가 무협소설 읽는것은 처음 본다.
(예외 : 여자가 김용 소설 읽는건 여러번 봤다만...)
이 사진의 주인공에게 허락받지 않고 촬영한것은 미안하게 생각한다.
혹시 이것을 보고 뭐라고 하면 사진을보내주거나내리거나 사귀자고사과하거나 하고 싶다.
보검박도에 정신없이 몰입되어 있었다.
대개 지하철에서 여자들은 로맨스소설을 많이 보고,
남자들은 무협을 보던데,
여자가 무협소설 읽는것은 처음 본다.
(예외 : 여자가 김용 소설 읽는건 여러번 봤다만...)
이 사진의 주인공에게 허락받지 않고 촬영한것은 미안하게 생각한다.
혹시 이것을 보고 뭐라고 하면 사진을

# by | 2005/08/28 09:53 | 트랙백 | 덧글(2)








참 신기했습니다. 전철에서 아는 분의 책을 읽는 사람은 처음 보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