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30일
전철바퀴가 펑크나서...
약속시간에 늦었을때, 가끔 하는 농담중에서
오다보니 지하철 바퀴가 펑크나서 늦었다고 할 때가 있다.
농담같지만...
유럽에는 고무 타이어 바퀴로 된 지하철이 있다.
정말 그렇다.
나도 처음에 보고서는 내 눈을 믿지 못했을 정도 였었으니까...
지하철역에 승용차가…
운전자가 자동차 터널인 줄 알았다는 말도 이해가 된다.
지하철 바퀴가 고무타이어이다 보니
쇠로 된 철도레일이 없기 때문이다.
레일이 없이 그냥 콘크리트로 된 터널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니 좀 모자라는 사람은 그게 철도길이 아니고, 자동차 터널 인 줄 알지도 모른다.
세상은 참 넓다.
오다보니 지하철 바퀴가 펑크나서 늦었다고 할 때가 있다.
농담같지만...
유럽에는 고무 타이어 바퀴로 된 지하철이 있다.
정말 그렇다.
나도 처음에 보고서는 내 눈을 믿지 못했을 정도 였었으니까...
지하철역에 승용차가…
운전자가 자동차 터널인 줄 알았다는 말도 이해가 된다.
지하철 바퀴가 고무타이어이다 보니
쇠로 된 철도레일이 없기 때문이다.
레일이 없이 그냥 콘크리트로 된 터널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니 좀 모자라는 사람은 그게 철도길이 아니고, 자동차 터널 인 줄 알지도 모른다.
세상은 참 넓다.
# by | 2006/03/30 13:1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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