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2일
자오원앙월 만들기
자오원앙월을 만들어서 파는 곳은 한국에 없다.
주로 중국에서 보따리로 들어온 물건들이 시중에 가끔 풀린다.
그래서... 우리는 자오원앙월을 한국에서 자체 제작했다.
영등포의 레이저 커팅업체를 컨택해서
탄소강판을 레이저로 잘라, 그걸 가공했던 것이었따.
오늘 초안산의 우리 산채에서
가공하고 도색해서 최종 마무리를 했다.
전 중국 어딜가도 이런 제품은 절대 구경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마 중국의 유명한 노사들도 이걸 보면 갖고 싶어할것이 분명하다.
이런 모습이다.

몸체에 뿌린 착색물은 이런거였다.

착색한 도료는 기아자동차용 퓨터그레이(메탈릭) 이다.
손잡이를 나무로 깎아 도색을 완료했는데,
내일 칠이 마르는대로 대나무 쐐기를 박아 고정시키려 한다.
한국땅에서 이것보다 멋진 자오원앙월은 아마 아직까지 없을거라고 자부한다.
주로 중국에서 보따리로 들어온 물건들이 시중에 가끔 풀린다.
그래서... 우리는 자오원앙월을 한국에서 자체 제작했다.
영등포의 레이저 커팅업체를 컨택해서
탄소강판을 레이저로 잘라, 그걸 가공했던 것이었따.
오늘 초안산의 우리 산채에서
가공하고 도색해서 최종 마무리를 했다.
전 중국 어딜가도 이런 제품은 절대 구경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마 중국의 유명한 노사들도 이걸 보면 갖고 싶어할것이 분명하다.
이런 모습이다.

몸체에 뿌린 착색물은 이런거였다.

착색한 도료는 기아자동차용 퓨터그레이(메탈릭) 이다.
손잡이를 나무로 깎아 도색을 완료했는데,
내일 칠이 마르는대로 대나무 쐐기를 박아 고정시키려 한다.
한국땅에서 이것보다 멋진 자오원앙월은 아마 아직까지 없을거라고 자부한다.
# by | 2007/01/02 00:19 | 八卦掌 | 트랙백 | 덧글(4)








완성 버전도 올려주실거죠..?
저런거 만드는 지도 몰랐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