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상품화

결련택견협회의 두 미녀중의 한명인 슬로우걸 사진.



이쁘다.

결련택견협회의 두 미녀를 두고,
반대파 협회인 대한택견협회에서는 '여성의 상품화'라며 흠집내기를 한다.
이쁜 소녀들 사진이 올라오고, 시연을 한다고 여성의 상품화인가.
그저 여자가 시연단을 하면 상품화에 해당하는가.

대한택견협회의 이용복 회장은
초창기부터 여덕이라는 여성 택견사범을 데리고 다니면서 시연을 해왔다.
당시에 여성사범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서, 여덕 사범의 등장만으로도 그냥 보기에 좋았었다.
그러면 대택의 이용복선생은 택견판에서 여성의상품화를 제일 먼저 했던 사람인 셈이다.

대택은 결택이 솔직하게 부럽다고 말해라.
그게 솔직한 것 아닐까.

by 한도사 | 2007/01/09 10:05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hkmade at 2007/01/09 10:15
오옷 아름답군요. 해동검도와 대한검도의 차이인가요? 긁적 결련택견은 첨 들어봐서.. ㅎㅎ(네이버로 냉큼 다녀왔습니다.) 운동을 안하니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처럼 이런 운동을 모르는 이들에게도 상당한 인지도를 심어줄수 있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이지스 at 2007/01/09 10:25
제가 잘 몰라서 그러니, 결택과 대택이 뭐가 다르고 뭘로 대립하고 있는 건지 언제 포스팅 함 해주세요.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7/01/09 10:47
이지스/ 조직확장과 인간문화재 지정을 둘러싼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분쟁입니다. 어디나 그렇지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것 같습니다. 원래 가짜가 진짜같고, 장사꾼이 더 성스러워 보이는 법 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