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9일
여성의 상품화
결련택견협회의 두 미녀중의 한명인 슬로우걸 사진.



이쁘다.
결련택견협회의 두 미녀를 두고,
반대파 협회인 대한택견협회에서는 '여성의 상품화'라며 흠집내기를 한다.
이쁜 소녀들 사진이 올라오고, 시연을 한다고 여성의 상품화인가.
그저 여자가 시연단을 하면 상품화에 해당하는가.
대한택견협회의 이용복 회장은
초창기부터 여덕이라는 여성 택견사범을 데리고 다니면서 시연을 해왔다.
당시에 여성사범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서, 여덕 사범의 등장만으로도 그냥 보기에 좋았었다.
그러면 대택의 이용복선생은 택견판에서 여성의상품화를 제일 먼저 했던 사람인 셈이다.
대택은 결택이 솔직하게 부럽다고 말해라.
그게 솔직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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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09 10:0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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