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이 어떤 회사인가.
1952년 한국동란의 와중에 화약을 만들기 위해 창업되어
박정희 정권과 결탁하여 땅짚고 헤엄치기 사업을 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려왔다.
화약과 최루탄 만드는것 땜에 돈을 긁어모았고,
최루탄만든게 기분이 안좋았는지, 1992년도에 회사 사명을 한화로 바꿨다.

김승연 회장은 동아그룹의 최원석과 함께 그 유명한 칠공자중의 한명아니었더냐.
그 아들도 애비닮아 21살 나이에 룸살롱에서 종업원 폭행하는 것 부터 배운다.
29살에 한화그룹 회장이 된 조폭두목 김승연씨 이렇게 생겼다.
예전에 동아그룹 최원석회장은 탁구치던 국가대표 모모양을 겁탈했다가 대통령한테 걸려서,
성수대교를 지어 바치고 겨우 용서받았는데,
한화 김승연 회장은 뭘 하고 이 사건에서 벗어날지 모르겠다.

덧글

  • 고어핀드 2007/04/27 14:12 # 답글

    국가대표 탁구선수를 겁탈했다구요? -_-;
  • 초록불 2007/04/27 14:17 # 답글

    세월이 변한 것을 실감합니다. 그동안 한두번 해먹었겠어요?
  • 한도사 2007/04/27 17:48 # 답글

    고어핀드/ 그때 나온말이 최원석회장은 다리(여자다리+한강다리)땜에 망했다는 말이었죠.
    초록불/ 김승연회장은 노무현정권에서 사고 안당하고 잘 피해가나 했더니만... 결국 정권말기에 사고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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