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30일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탐험가 리빙스턴이 유럽인으로는 처음으로 '도착'하여
제 멋대로 지네나라 여왕 이름을 붙여버린 폭포.
지금도 빅토리아 폭포의 짐바브웨측과 잠비아측 양켠에는
리빙스턴 동상이 각각 한개씩 이렇게 서 있다.
검둥이들, 밸도 없다...
리빙스턴 아저씨 되시겠다. 이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결국 이질로 사망했다.


뭐 별루 사진빨 잘 나오는 얼굴도 아니니...까... 증명사진용이다.



폭포 아래편에 걸린 다리. 이 다리는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국경이기도 하다.
다리 아래의 계곡은 시나이반도까지 뻗어있다는 지구대 계곡이다.
제 멋대로 지네나라 여왕 이름을 붙여버린 폭포.
지금도 빅토리아 폭포의 짐바브웨측과 잠비아측 양켠에는
리빙스턴 동상이 각각 한개씩 이렇게 서 있다.
검둥이들, 밸도 없다...







폭포 아래편에 걸린 다리. 이 다리는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국경이기도 하다.
다리 아래의 계곡은 시나이반도까지 뻗어있다는 지구대 계곡이다.
# by | 2007/05/30 09:45 | 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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