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산 워크샵

간만에 서울팔괘장연구회의 초안산 워크샵.
십여명 모여서 운동 後, 간단히 돼지갈비에 한잔.

아마... 다들 오늘 집에가서 몸이 무지 아플껄...
나도 그거 첨 할때는 하도 몸이 아프고 괴로워서
매일 쌍화탕먹고, 며칠에 한번씩 온천가서 몸 담그고 그랬었는데.

노팔장이 끝나고 64식 투로 들어간 사람들만 모였기 때문에, 불과 십여명이었지만,
이 사람들이 무술 몇년 하다가 골프나 테니스등의 다른 스포츠로 넘어가지 않고
오랫동안 무술을 좋아하고 늙어서까지 수련 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비록 팔괘장이 아니고 다른 무술 일 지라도 말이다.

by 한도사 | 2007/06/09 21:55 |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해도지해 at 2007/06/10 18:46
초안산에 첨 갔는데 수련장의 분위기가 무척 좋았읍니다..
작은사범님이 주신 쌍화탕과 집에서 2개더 더먹었는데 오늘은 좀 괜찮은데요..
(전 3일쯤 근육통이 나타나기때문에 아직 긴장중입니다)
비전(급)을 전수해주신 사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