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7일
과제
예전에 사부님이 중국으로 돌아가기 전, (서울대학교에 와서 7년 계셨었다)
한국의 무술판을 함께 구경다녔다.
그리고는 조금 충격을(생각보다 고수가 없다는것에) 받으신 듯,
'내가 중국으로 돌아가기전까지 너희들을 '중승'까지는 올려놓고 가겠다'면서
그때부터는 조금 빡 센 훈련을 계속했다.
(뭐...그렇다고 (자질이 부족한탓에) 내가 대성한건 아니다만)
운동 시작할때면 기본몸풀기 하고나서, 일단 참장을 꼬박 한시간 서고,
주권을 두시간 돌고, 그 후에 이것저것 하고나면
배가 고파서 눈이 핑핑 돌곤 했었다.
그때 설대체육관 근처에 있는 선지해장국에 소주 한잔 하고 나면,
집에 가는 전철에서 기절하다시피 뻗곤 했었다.
참...그때가 그립다.
대성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거니와,
무술을 해서 대성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소성'은 할 수 있다.
나에게 와서 팔괘장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소성은 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데,
난 이제 방법은 다 가르쳐 줬으니, 연습 하고 안하고는 각자 알아서 할 일이다.
연말에 성취도를 테스트하는 시험을 볼 예정이다.
그리고... 어깨너머로 배워서 혼자 진도나가지 말것.
최모군의 경우처럼...오늘 단환장 참장 서는거 봐서 알겠지만...
아직 몸이 안 만들어지면, 아무리 진도 나가도 성공 못한다.
한국의 무술판을 함께 구경다녔다.
그리고는 조금 충격을(생각보다 고수가 없다는것에) 받으신 듯,
'내가 중국으로 돌아가기전까지 너희들을 '중승'까지는 올려놓고 가겠다'면서
그때부터는 조금 빡 센 훈련을 계속했다.
(뭐...그렇다고 (자질이 부족한탓에) 내가 대성한건 아니다만)
운동 시작할때면 기본몸풀기 하고나서, 일단 참장을 꼬박 한시간 서고,
주권을 두시간 돌고, 그 후에 이것저것 하고나면
배가 고파서 눈이 핑핑 돌곤 했었다.
그때 설대체육관 근처에 있는 선지해장국에 소주 한잔 하고 나면,
집에 가는 전철에서 기절하다시피 뻗곤 했었다.
참...그때가 그립다.
대성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거니와,
무술을 해서 대성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소성'은 할 수 있다.
나에게 와서 팔괘장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소성은 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데,
난 이제 방법은 다 가르쳐 줬으니, 연습 하고 안하고는 각자 알아서 할 일이다.
연말에 성취도를 테스트하는 시험을 볼 예정이다.
그리고... 어깨너머로 배워서 혼자 진도나가지 말것.
최모군의 경우처럼...오늘 단환장 참장 서는거 봐서 알겠지만...
아직 몸이 안 만들어지면, 아무리 진도 나가도 성공 못한다.
# by | 2007/06/17 22:40 | 八卦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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