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9일
발경시범이라고 한다...
이것을 발경시범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올려놓은 사람이 있다.
어떤 태권도 관장의 발경시범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겠으니, 알아서들 판단하시길 바란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으니까, 괜히 명예훼손이네, 비난이네, 뭐네... 하지도 말길 바란다.
이 포스팅에 덧글 다는것은 개인의 자유일 뿐, 나와는 관계없다.
그가 들고 있는 칼은 중국 우슈 도법 표현할때 쓰는 책받침같은 휘어지는 유엽도다.
참고로, 실전에서는 쓸 수 없고, 그저 표현 연무때 쓰는 싸구려(중국본토에서는 한국돈 약 2천원짜리)이다.
# by | 2007/06/19 19:19 | 武 | 트랙백 | 덧글(11)








이런 게 발경이군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