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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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자인지 똥개새끼인지 도무지 구별이 안됐다...


마사이마라의 뜻이 뭔지 현지의 마사이족에게 물어보았더니, 바로 이 사진의 풍경이라고 대답했다.
덤불(Bush)이 있고, 군데군데 구릉이 있고, 그 사이에 드문드문 나무가 있는 풍경, 이것이 마사이마라의 뜻 이라는 것이었다.
이런 스타일의 초원지대를 마사이족 말로 '마사이마라'라고 한단다...

by 한도사 | 2007/07/10 11:45 |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07/10 15:54
똥배가 뽈록허니 나온것이 거참 세상 편하게 산다는 느낌을 주는군요. ^^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7/07/11 11:56
마사이마라. 왠지 허하네요. 흠...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7/07/11 16:25
虛하니까 채울곳이 있는것이겠지요. 하지만 저 텅빈 초원속에 사자와 기린과 얼룩말, 코끼리, 치타가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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