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슈워츠의 착각

피터 슈워츠가 제시하는 인류의 미래 시나리오

태평한 중국이 풍요로운 한국을 의미한다는 그의 말은 틀렸다.
중국이 강하고 태평할때마다 변방은 분열되고 힘들었으며,
중원이 분열되고 갈라질때마다 변방은 강해지고 통일되었었다.
중국이 태평해지면, 한국은 개박살난다.

그리고 나는 유태인이 싫다.
가끔은 히틀러의 행동이 심정적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여행 많이 다닌사람들은 유태인이 왜 국제사회의 공적인가를 잘 아실터.

by 한도사 | 2007/09/01 23:32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7/09/01 23:59
도대체 어느 수준이길래 ;ㅁ;
Commented by hkmade at 2007/09/02 01:37
긁적.. 국제사회의 공적이라. 잘 이해가 안되요. ^^(해외여행이라곤 신혼여행밖에 안가봤으니. --.)
중국과 변방의 관계는 동아시아 역사를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분석했더라면 저런 결론은 나오지 않았을터인데..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7/09/02 09:14
저도 유태인이 싫더군요. 히틀러가 너무 과격하긴 했지만 유태인들의 본질을 제대로 짚긴했다고 봐요. 뭐 히틀러가 전쟁에서 이겼다면 어쩌면 지금쯤 영웅으로 추앙받을지도 모르죠. 미국이 수천만명의 인디언을 학살했지만 지금에 와선 프론티어 정신이라고 숭상받는걸 보면...
Commented by 오우거 at 2007/09/02 11:08
2차대전때 그렇게 많이 죽었는데도 끝끝내 번성하는 거 보면 무섭습니다. 그들이 쇠퇴할 날이 과연 또 있을까요...아니 중국이 좀 분열되고 힘들어야 우리가 좀 펴지는게 정상같은데요 역시?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7/09/02 17:14
외국에서 유태인들이 많이 가는 숙소라고 소문나면, 타국인들은 그날로 발길을 끊습니다. 유태인들은 권리는 칼같이 찾으면서, 시민의 의무는 하지 않는 개잡종들입니다. 대개 유태인들 많이 묵는 호텔은 밤새 시끄러운 록음악에 기타소리, 춤추는 소리에 술마시고 떠드는 소리로 새벽까지 시끄럽습니다. 조용히 해 달라고 해도 전혀 들은척 만척입니다. 그러나 다른나라 사람이 조금만 시끄럽게 해도, 유태인들은 몰려와서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고 항의하지요. 유태인들은 상식적인 인종이 아니며, 상종하지 않는게 인생에 이롭습니다. 이들의 평소 행태가 거의 이런식 입니다.
유태인들을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들은 유태인이 어떤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마치 그들이 훌륭한 민족인것처럼 잘못 알려져 있을 뿐 입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7/09/02 21:40
그런거보면 한국남자들만 맨날 외국나가서 어글리코리안 소리 듣는거 참 억울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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