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뿔난 아이

서울대법대 휴학하고 택시운전하는 강의석군

권투 세계챔피언 하겠다면서, 열심히 권투도장 다닐때는 언제고,
이번에는 공익도 안가려고 법적투쟁한다고 한다.
얘한테 해줄말은 하나밖에 없다.

by 한도사 | 2008/03/25 09:23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8/03/25 09:37
나중에 출마할 아이같습니다.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8/03/25 10:09
맞아요... 정치하고 싶어서 저렇게 낚시하고 있는거죠. 다 보입니다.
Commented by 맑음뒤흐림 at 2008/03/25 10:45
어버버... 세계 평화를 위하여 미국에 유학보내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anaki-我行 at 2008/03/25 12:22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에서 저 사람 거둬들이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ㅡㅡ;;;
Commented by H나오토 at 2008/03/25 12:59
나중에 종교단체 하나 세울 것 같네요.
Commented by 문도르 at 2008/03/25 13:05
'사람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려면' 공익근무가 가장확실한 방편인데...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3/25 13:50
그래도 종교 투쟁할때까지는 좋게 봤는데... 이런 아이가 나중에 정치에 출마해서 자유, 인권 부르짖으면서 또 여러가지 문제 이슈화 시킬거 생각하면 아찔해지는군요.
Commented by 措大 at 2008/03/25 15:13
저 아이 선배 중에 장승수씨가 있지요. 권투도 그렇고, 은근히 이 아이가 그 분 흉내나 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장승수씨가 권투를 한 것은 그의 진정성에 충실했던 한 방식이었을텐데 말이죠. 이 친구는 뭣 때문에 저런 기행을 거듭하고 있는지.
Commented by 델리 at 2008/03/27 21:16
이 녀석 너무 쇼맨쉽만 강한거 같아요 -_-.
Commented by 바보강의석 at 2008/04/08 20:06
저도 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문도르님 말씀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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