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 용의 부활

4월3일에 개봉한다.
이 영화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많은 냉병기들이 등장하는데, 그것도 볼 거리다.
유덕화가 든 칼의 칼등이 톱니처럼 되어 있는데, 이런 칼등은 그저 개폼이 아니고 실용적인 용도가 있다.
그런 기술이 나오는지도 볼 참이다.
무술감독은 우리의 영원한 큰형님 홍금보 선생.

by 한도사 | 2008/03/27 12:56 |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anaki-我行 at 2008/03/27 13:25
홍금보 따꺼... 일전에 사망설 때문에 놀래서... 한번 사망했으니 이제 영원불멸이 될 지도...ㅎㅎ
그나저나 갑옷이나 비주얼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영화는 볼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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