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아이언맨
나는 이 영화 재밌었다.
머릿속에 구멍이 계속 나고 있는지 몰라도(광우병 소고기도 아직 안 먹었는데), 갈수록 단순하고 때려부시는 영화가 재밌다.
이러다가는 스피드레이서(마하고고)도 무지 재밌게 보지 않을까하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ㅠㅠ
남자주인공이 의외로 간지나는 얼굴이었는데, 최민식이 연상됐다.
다음 2탄부터는 우주공간에도 나갈 모양이던데,
거의 수퍼맨 수준으로 활약하지 않을까 기대된다.
기네스 팰트로, 언제봐도 우아하고 귀족적이다.
기네스 팰트로의 최고작은 아직까지는 '셰익스피어 인 러브' 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만화니까, 만화영화 싫은분은 보지 마시고,
보고나서 '황당해' 혹은 '만화같네'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요새 한국정치판은 더 만화 같다능...)
# by | 2008/05/15 22:30 | 樂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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