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징그럽다
생기다 만 여자가 '오빠, 나 이번에 안 시켜주면 울어버릴거야~잉'
이라고 말한다고 덜컥 장관자리를 주는게 참 이해 안된다.
이미 도덕성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으니, 사기꾼집단안에서야 뭐 그렇다고 십분 이해한다만,
그렇게도 눈이 낮으냐.
저건 애교가 아니고 징그러울텐데?
이라고 말한다고 덜컥 장관자리를 주는게 참 이해 안된다.
이미 도덕성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으니, 사기꾼집단안에서야 뭐 그렇다고 십분 이해한다만,
그렇게도 눈이 낮으냐.
저건 애교가 아니고 징그러울텐데?
# by | 2008/06/09 21:41 | 惟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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