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7일
우리 삶이 참 명박스럽다...
1. 대통령이 뒷문으로 도망가다니, 아니 그런 발상을 할 수 있다니... 정말 실용주의 정부임에 틀림없다.
2. 촛불이 줄어든다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다는 국민대책회의측.
그러니까 시청 포기하고 강남으로 여의도로 돌아다니는게 아니래두.
병력분산과 장거리 이동은 전투력감소로 이어지게 마련.
3. 손학규는 등원하면서부터 내리막길로 접어든 듯.
원래 야당 당수 할 인물이 못됐지. 곧 당권 뺏기거나 혹은 급속히 우향우해서 원대복귀 할껄.
4. 2MB와 국민간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촛불 줄어든다고 혹은 장마때 되었다고 좋아하면 오산이다.
5. 예전에 내가 말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번 정부는 곧 뇌사상태에 빠진다고. 뇌사라는게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거거든.
그러면 대뇌는 혼자 정신적 자위행위를 하면서 일종의 '꿈'을 꾸게 된다.
지금 청와대가 그 꼴이다. 드디어 코마상태로 접어들었다.
6. 노무현 전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인사파일 갖고 가서, 청와대 업무가 힘들었다고 헛소리들이다.
컴퓨터 화일을 복사해 갖고 간 것을, 서류를 들고간걸로 착각하는 청와대 고소영 강부자들.
분명 저거 코미디해서 국민들을 즐겁게 해 주려는 의도겠지?
(뭐 어쨌거나 청와대 말대로 노무현씨가 화일들을 불법유출해서 소유했다면, 그건 잘못인거 같다. 청와대 주장이 다 사실이라면.)
7. 이번에는 노조파업이 부당하다 비쳐지지 않는다. 나같아도 파업하겠다.
8. 나는 원래 미국소고기 수입에 찬성하는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다만 검역 잘 되어 광우병 안 걸린 소고기 먹고싶다는 것 뿐이다.
그리고 난 항상 일관되게 FTA 체결에 찬성해 왔다. 다만 잘 좀 하면 좋겠다는 것 뿐이다.
이런 나에게 좌빨이라 말하면 안되겠지? 그치?
9. 요새 촛불이던 이명박의 행동이던 양쪽 모두 狂氣다.
톡 까놓고 말하면 이명박은 자신의 공약대로 이행중인거다. 이명박 찍은 사람은 이명박을 비난하면 안된다고.
그러니까 목이 아프게 떠들때, 이명박 안 찍었어야지... 이렇게 될줄 몰랐더냐.
이명박이라는 로또를 구입했는데, 로또에 당첨이 안된다는걸 깨닫는 순간에 환불소동 일으킨 상황이다.
원래 이명박을 찍은 군중심리는 사행심에 근거했었다.
10. 여의도 KBS와 mbc앞에서 촛불이 뭘 지키고 있는건가?
고엽제 전우회가 가스통 들고 돌진하던 말던, 촛불시위자들이 걱정할 문제 아닐텐데?
방송국 폭파시키나 못시키나 구경해도 될 일이고, 방어는 경찰의 일 아닌가?
결과적으로 광화문 시위인력은 분산됐고, 여의도 시위현장은 교통통제 될 일이 없는 곳이어서 경찰은 속편해졌고,
결국 2MB는 발뻗고 잠을 잘 잘 수 있게 되었다.
2MB Win~!
11. 그래도 시간나면 시청앞 촛불집회에는 나가야지, 어쩌겠냐.
주변 대한민국 동포들이 미련해서 이런놈 대통령 만들었지만,
내가 더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했다고 자책하는 수 밖에. (내탓이요, 내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
촛불이나 한번 더 들어야지.
2. 촛불이 줄어든다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다는 국민대책회의측.
그러니까 시청 포기하고 강남으로 여의도로 돌아다니는게 아니래두.
병력분산과 장거리 이동은 전투력감소로 이어지게 마련.
3. 손학규는 등원하면서부터 내리막길로 접어든 듯.
원래 야당 당수 할 인물이 못됐지. 곧 당권 뺏기거나 혹은 급속히 우향우해서 원대복귀 할껄.
4. 2MB와 국민간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촛불 줄어든다고 혹은 장마때 되었다고 좋아하면 오산이다.
5. 예전에 내가 말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번 정부는 곧 뇌사상태에 빠진다고. 뇌사라는게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거거든.
그러면 대뇌는 혼자 정신적 자위행위를 하면서 일종의 '꿈'을 꾸게 된다.
지금 청와대가 그 꼴이다. 드디어 코마상태로 접어들었다.
6. 노무현 전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인사파일 갖고 가서, 청와대 업무가 힘들었다고 헛소리들이다.
컴퓨터 화일을 복사해 갖고 간 것을, 서류를 들고간걸로 착각하는 청와대 고소영 강부자들.
분명 저거 코미디해서 국민들을 즐겁게 해 주려는 의도겠지?
(뭐 어쨌거나 청와대 말대로 노무현씨가 화일들을 불법유출해서 소유했다면, 그건 잘못인거 같다. 청와대 주장이 다 사실이라면.)
7. 이번에는 노조파업이 부당하다 비쳐지지 않는다. 나같아도 파업하겠다.
8. 나는 원래 미국소고기 수입에 찬성하는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다만 검역 잘 되어 광우병 안 걸린 소고기 먹고싶다는 것 뿐이다.
그리고 난 항상 일관되게 FTA 체결에 찬성해 왔다. 다만 잘 좀 하면 좋겠다는 것 뿐이다.
이런 나에게 좌빨이라 말하면 안되겠지? 그치?
9. 요새 촛불이던 이명박의 행동이던 양쪽 모두 狂氣다.
톡 까놓고 말하면 이명박은 자신의 공약대로 이행중인거다. 이명박 찍은 사람은 이명박을 비난하면 안된다고.
그러니까 목이 아프게 떠들때, 이명박 안 찍었어야지... 이렇게 될줄 몰랐더냐.
이명박이라는 로또를 구입했는데, 로또에 당첨이 안된다는걸 깨닫는 순간에 환불소동 일으킨 상황이다.
원래 이명박을 찍은 군중심리는 사행심에 근거했었다.
10. 여의도 KBS와 mbc앞에서 촛불이 뭘 지키고 있는건가?
고엽제 전우회가 가스통 들고 돌진하던 말던, 촛불시위자들이 걱정할 문제 아닐텐데?
방송국 폭파시키나 못시키나 구경해도 될 일이고, 방어는 경찰의 일 아닌가?
결과적으로 광화문 시위인력은 분산됐고, 여의도 시위현장은 교통통제 될 일이 없는 곳이어서 경찰은 속편해졌고,
결국 2MB는 발뻗고 잠을 잘 잘 수 있게 되었다.
2MB Win~!
11. 그래도 시간나면 시청앞 촛불집회에는 나가야지, 어쩌겠냐.
주변 대한민국 동포들이 미련해서 이런놈 대통령 만들었지만,
내가 더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했다고 자책하는 수 밖에. (내탓이요, 내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
촛불이나 한번 더 들어야지.
# by | 2008/06/17 17:30 | 惟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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