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Lonesome Tonight?

오늘은 간만에 엘비스를 틀어놓고 운동을 하고 집에 들어왔다.
Are You Lonesome Tonight?은 엘비스의 명곡인데...
텅빈 산꼭대기 농구장에서 팔괘장 주권을 돌면서 엘비스를 듣는 맛도 각별히 감칠맛이 있었다.

집에 와서 찾아보니, Keren Ann 이 부른 버전이 있었는데 이게 아주 괜찮다.


이건 Norah Jones 버전.


엘비스의 라이브 버전.



집에 오는 길에, 어떤 중년 아저씨가 자전거에 달린 스피커로 크게 틀고 가던 곡.
Patti Page가 부른 The Tennessee Waltz.
한밤중에 길거리에서 지나치며 듣는 테네시 월츠, 그리 나쁘지 않았다.

요새 10대, 20대들은 패티페이지를 알긴 알까...?

나온김에... 패티페이지의 명곡 changing partners.


Patti Page가 부른 Moon River


갑자기 오드리헵번의 영화들이 보고 싶어진다...
언젠가 하루 날 잡아서 오드리헵번의 영화 3편을 내리 본적도 있었다.
나는 20세기, 21세기를 통털어서 가장 최고의 요정은 오드리헵번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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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도사 | 2008/06/20 23:26 | 八卦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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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6/21 0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8/06/21 08:58
비밀글 / 금시초문 입니다. 그런 기술에 대해 나쁜 이미지 같은건 일반적으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있을지도 모르지요.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8/06/22 15:53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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