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장의 꿈

YTN을 보니 통합민주당 손학규가 계속 횡설수설 하던데,
손학규를 포함한 민주당이 살아날 길은 딱 한개 밖에 없다.

시위대의 최선봉에 서서 제일 먼저 잡혀가라.
다음날 풀어주면, 또 길에 나가서 잡혀가라.
유치장에 가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손학규와 민주당의 정치생명도 연장된다.

by 한도사 | 2008/06/25 19:32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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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olcat at 2008/06/25 19:55
손학규와 박상천의 얼굴을 보고 있자면 한숨이 나옵니다. 저런게 야당대표라고 앉아 있으니... 현재 우리나라의 정당정치가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8/06/25 19:58
밥상을 차려줘도 못 먹는다는건 손학규를 보고 하는 말이죠.
Commented by 유리알 at 2008/06/25 20:23
민주당은 빨리 손학규를 떼어버려야 산다고 생각해서...아직은 멀었습니다 ^ㅂ^
그런가 하면 이번 민노당 정치생명은 으음... 아무리 그래도 백주 대낮에 국회의원을 불법연행 하다니 나라가 좀 미쳤군요. 촛불 동력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드륵드륵 드르륵.. (사실상 6월까지 촛불이 이어지게 만든 것은 5월 25~6일 신촌 강제 진압이라고 생각하고... 한편으로 28일이 기다려지는군요 ㄱ-)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8/06/25 20:48
유리알 / 28일날 상경하라니까요~ 이명박 하야하는날 쏘겠다는 동페리뇽을 개봉할때는 가두투쟁에 나온 사람만 선별 초청할 예정입니다.
Commented by anaki-我行 at 2008/06/25 21:32
저번 대선 때부터 느낀 것이지만...

손학규는 한나라당이 민주당에 심어 놓은 바이러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ㅡㅡ;;;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8/06/25 23:13
이름하야 알바?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8/06/26 00:45
"줘도 못 먹나?"
손학규는 아무리 봐도 x신입니다. 민주당이 망하고 싶어서 작정하고 있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유리알 at 2008/06/27 02:56
오늘 민주당 의원들 9명 몰려나왔고 안민석 의원은 같이 쳐맞았군요. 한도사님 블로그 봤나봅니다 --; 이로써 민주당도 완전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군요. 사람들 같이 쳐맞고 전우애 만땅.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8/06/27 09:42
유리알 / 여기 들어오는 의원과 기자 많아요. 아마 봤겠죠. 보라고 쓴건데요. 할려면 제대로 해야 하는데요, 그러니까 강기갑의원처럼 말입니다. 청와대 정문에서 청와대로 돌진하는거, 강기갑 의원 아니면 누가 시도나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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