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절도
김인국 신부가 "정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시작할 때 시작하고, 맺을 때 딱 맺는 국민의 절도" 라고 말씀하시며
밤 10시에 모두 귀가하라고 하셨다.
그렇다...
독재정권이 두려워 할 것은, 광장의 광기가 아니라 '절도'다.
김인국 신부님, 생각치도 못한것을 깨우쳐 주셨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머리는 김병조 배추머리 같아가지고는... 흐흐흐...
넘 멋있어요. 귀엽구요.
요새는 칼포퍼의 명저 '열린사회와 그 적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이명박, 유인촌, 조갑제, 한나라당, 한승수, HID 수행자회...
다 열린사회의 適들 이다. 공공의 적이다.
밤 10시에 모두 귀가하라고 하셨다.
그렇다...
독재정권이 두려워 할 것은, 광장의 광기가 아니라 '절도'다.
김인국 신부님, 생각치도 못한것을 깨우쳐 주셨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머리는 김병조 배추머리 같아가지고는... 흐흐흐...
넘 멋있어요. 귀엽구요.
요새는 칼포퍼의 명저 '열린사회와 그 적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이명박, 유인촌, 조갑제, 한나라당, 한승수, HID 수행자회...
다 열린사회의 適들 이다. 공공의 적이다.
# by | 2008/07/02 09:43 | 惟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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