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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3.
3D로 봤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미없었다.
중간에 졸려서 시계 세번 봤다.
아무리 로보트 변신이 영화의 메인이라지만, 이건 스토리도 없고 볼것도 없다.

그리고 여주인공이 틀렸다.

얘가 새로 나온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리 라는데,
예전의 메간폭스가 보여준 포쓰의 반의 반도 안된다.
입술만 좀 쓸만해 보일 뿐, 섹시함이 없다.

메간폭스, 이 한장면으로 스타덤에 올랐었지.
벌써 포쓰가 다르지 않냐.
이 장면에서 숨이 멎지 않은 남자는 수컷이 아니다.
(홍석천은 숨이 안 멎겠지... 이번에 김여진 씹어댄 그 호모새퀴도 숨이 안 멎겠지...)

섹시함이라는것은 내공과 같아서,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입고 헐벗었다고 생기는게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뿜어져 나오는 것이다.
메간폭스는 술집여자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의 저질 섹시함의 최고치를 보여준다.
나가요걸의 섹시함 수준에서, 메간폭스를 뛰어넘을 여배우가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일단 메간폭스의 전매특허인 흐리멍텅한 동태눈깔을 과연 누가 표현할 수 있냐 말이다.

마이클베이 감독에게 진심으로 요구한다.
우리에게 메간폭스를 돌려달라~!

그리고... 샤이아라보프는 왜 요새 자꾸 뜨는지 모르겠다.
얘가 연기를 잘 하나, 인물이 좋은가, 체격이 좋은가.. 그렇다고 명문대 학벌이 있나.
뭐 하나 좋은게 없는데, 내세울거라곤 그저 유태인 순수혈통이라는거 하나...?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유태인이라서 자꾸 유태인을 쓰나본데...
하긴...
이탈리아 마피아는 라스베가스를 세웠고,
유태인은 헐리웃을 세웠다는 얘기가 있긴 하다.
헐리웃은 유태인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품이자 문화상품.

헐리웃에서 상종가 때리는 유명배우의 거의 절반이 유태인 이라는걸 생각하면...
유태인이 하도 많아서 세다가 지칠 정도다.
샤이아 라보프는 아쉬케나지 유태인 순수혈통으로 알려져 있다.
샤아아 라보프가 인디아나존스에 괜히 출연한게 아니라는거지.
해리슨포드도 아쉬케나지 유태인이거던...스티븐 스필버그도 그렇고.

어쨌거나 내 주변 사람들의 중론도 이번 트랜스포머3는 재미없다는건데,
인터넷의 여론은 알바가 선동하고 있는 듯 하다.
나는 제시카 알바를 제외한 그 어떤 알바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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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teven 2011/07/13 09:44 #

    트랜스포머는 1과 2를 보긴 했지만 졸려서 제대로 끝까지 못 본 영화죠. 제 취향은 확실히 아닌것 같더군요.
    그러니 3은 아마도 애들 델고 극장 갈 일 없으면 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 푸른미르 2011/08/07 23:04 #

    아. 그거. 메간폭스가 하도 감독을 까대는 일이 많니까 감독이 빢쳐서 잘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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