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7일
지름신의 강림
오늘 2005년 1월 17일,
드디어 지름신이 강림하시었도다.
나의 지름신은 전자제품이나 기타 등속에서 강림하시지 않고,
등산용품이나 무기쪽에서 주로 거 하시는 것 같다.
오늘 OK아웃도어 동대문본점에 간다.
고어텍스 + 비브람의 미제 머렐 등산화가 98,000원이라는건 환상 아닌가.
그동안 침 흘리던 고어텍스 + 비브람 밑창의 머렐 등산화 하나 지르고,
겨울용 실드자켓 하나 지른다. 세일이 오늘까지거던....
11만원 이상부터는 원터치 스패츠까지 준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20년 쓴 스패츠도 바꿔 볼 수 있겠다.
중국 다녀와서 설악산 공룡능선으로 뜬다~~ 흐흐....
드디어 지름신이 강림하시었도다.
나의 지름신은 전자제품이나 기타 등속에서 강림하시지 않고,
등산용품이나 무기쪽에서 주로 거 하시는 것 같다.
오늘 OK아웃도어 동대문본점에 간다.
고어텍스 + 비브람의 미제 머렐 등산화가 98,000원이라는건 환상 아닌가.
그동안 침 흘리던 고어텍스 + 비브람 밑창의 머렐 등산화 하나 지르고,
겨울용 실드자켓 하나 지른다. 세일이 오늘까지거던....
11만원 이상부터는 원터치 스패츠까지 준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20년 쓴 스패츠도 바꿔 볼 수 있겠다.
중국 다녀와서 설악산 공룡능선으로 뜬다~~ 흐흐....
# by | 2005/01/17 11:2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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